나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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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나눔이야기 우리 할머니의 레시피 2018-09-13

 

 

 할머니 손칼국수’, ‘할머니 국밥음식 앞에는 유난히 할머니라는 단어가 많이 붙습니다

할머니라는 단어가 붙으면 신기하게도 모두 다 맛있어 보이는데요.

 마포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도 손자·손녀를 위해 할머니의 레시피를 공유하셨습니다. 




 위캔시니어봉사단 건강지킴이봉사대에서는 60세 이상 어르신과 손자·손녀가 함께하는 조부모 영양학교를 진행하였습니다

우리가 섭취하고 있는 당에 대해 알아보고, 건강하게 당을 섭취할 수 있는 간식인 단호박 찰떡파이를 만들었습니다
4살의 어린 아이부터 중학생 손녀까지 함께 참여한 조부모 영양학교는 어떤 교육보다도 풍성하게 진행된 시간이었습니다.

 

교육을 진행한 김송희 어르신은 

할머니와 아이들이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니 우리 손자 어렸을 때도 생각나고, 참 뿌듯하더라고요.

체력적으로 힘들었어도 아이들이 좋아하니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소감을 나눠주셨습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이는 할머니랑 같이 놀고 간식도 만드니까 꼭 설날 같아요. 너무 재밌었어요.”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또한 함께 동행한 부모님은 강사가 교육하는 줄 알았는데, 어르신들이 열정으로 봉사하는 모습에 감명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들이 더 많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라며 의견도 주셨습니다.

  

 

이번 건강지킴이 활동은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지역 주민에게 위캔시니어봉사단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기반으로 마포구를 넘어 사회에 기여함으로 존경받는 위캔시니어봉사단이 되면 좋겠습니다.

 


 

어르신의 행복한 하루,

건강한 노후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