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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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나눔이야기 제 2의 청춘이 시작됐어요! 2018-03-14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기간이 아니라 마음가짐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듯

때론 20세 청년보다도 70세 노인의 청춘이 빛날 수 있습니다.

중랑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빛나는 청춘을 위해

신규프로그램 스포츠댄스를 개강하였습니다.

현재 프로그램을 통해 제2의 청춘을 누리고 계신  이순옥어르신을 소개합니다.

 

 

춤에 대한 끝없는 열정

이순옥 어르신은 현재 복지관에서 총 다섯 가지 프로그램을 8년간 수강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연령이 많으신 어르신들과 함께 춤을 추는 것이 어색하진 않을까

처음엔 춤배우기를 망설이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로 어르신의 생각은 점차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Shall we dance?

어르신은 100세 시대에 복지관 프로그램덕분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삶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하였습니다.

또한 자신만 행복을 누리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복지관 내 어르신들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실버리더와 무지개봉사활동을 통해 의 즐거움을 나누고 계십니다.

건강뿐만 아니라 관계, 즐거움을 모두 누리고 계시는 어르신은

짝꿍에게 90세까지 같이 춤을 추자고 권하기도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복지관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고 건강한 삶을

영위해 나가고 싶다고 표현하는 어르신,

어르신의 춤에 대한 열정과 행복한 삶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