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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나눔이야기 아침애만나 X 이랜드서비스, 존엄한 한 끼 완성하는 ‘종합 안전점검’ 실시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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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먼저입니다]

아침애만나 X 이랜드서비스,

존엄한 한 끼를 완성하는 ‘종합 안전점검’ 실시

'공간을 대하는 태도'를 지키는 아침애만나. 자료 사진.

안녕하세요, 아침애만나입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한다는 것은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행위 그 이상입니다.

그 식사가 놓이는 공간이 안전하고,

그 시간을 보내는 환경이 신뢰 위에 있을 때

비로소 한 끼의 진정한 의미가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아침애만나가 지향하는 가치는 ‘존엄한 한 끼’입니다.

그리고 존엄이란 ‘공간을 대하는 태도’에서도 드러난다고 믿습니다.

전문가의 시선으로, 공간의 구석구석을 살피다

지난 2월 10일, 아침애만나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이랜드서비스의 안전 전문팀입니다.

아침애만나 건물 전경.

이번 점검은 단순한 형식적 확인이 아니었습니다.

지상 4층부터 지하 1층까지,

우리 공간 전체를 대상으로 건축, 전기, 소방, 산업안전

각 분야의 베테랑 전문가 4인이 참여한 총체적인 진단이었습니다.

 

 

 


*철저한 진단: 눈에 보이는 곳은 물론,

놓치기 쉬운 천장 위 소방 감지기부터 배전반 내부까지 꼼꼼히 살폈습니다.

 

 




*전문적 피드백: 노후된 건물의 특성을 고려해,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기술적인 자문을 더했습니다.

안전은 '예방'이며, 곧 '사람에 대한 예의'입니다

우리는 흔히 안전을 '사고가 없는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침애만나가 생각하는 안전은 훨씬 더 적극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넘어질 가능성은 없는가?"

"화재 위험 요소가 숨어있지는 않은가?"

"작은 설비 하나가 누군가에게 불편을 주지는 않는가?"

이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고 확인하는 과정 자체가

이곳을 찾는 분들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존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예방적 개선 사항들은 즉각 조치를 취했으며,

현재도 단계적인 보완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발생 후 대응’이 아닌 ‘발생 전 예방’.

위험을 줄이는 일이

곧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일이라는 확신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안전은 이벤트가 아니라 '시스템'입니다

이번 종합 점검은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습니다.

아침애만나는 이번 기회를 계기로 안전 관리의 시스템화를 약속드립니다.

우리가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정기 검진을 받듯,

공간 역시 주기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

건강검진이 몸의 이상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듯,

정기 안전점검 시스템은 위험의 가능성을 미리 발견해 줍니다.

 

 

 

 

 

이제 아침애만나의 안전은

누군가의 '경험'이나 '운'에 맡겨지지 않습니다.

 

검증된 가이드라인과 정기적인 체크리스트를 통한

'시스템'으로 관리될 것입니다.

"괜찮겠지"라는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확인했다"는 단단한 확신 위에서 운영하겠습니다.

이랜드서비스의 따뜻한 동행에 감사드립니다

이 귀한 과정을 무상으로,

그리고 누구보다 세심하게 지원해 주신

㈜이랜드서비스 안전팀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단순한 점검을 넘어,

사각지대 이웃들을 향한 이랜드서비스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침애만나가 드리는 것은 한 끼 식사이지만,

우리가 지키려는 것은 그 이상의 가치입니다.

안심하고 자리에 앉아 편안하게 식사하고,

걱정 없이 발걸음을 옮길 수 있는 공간.

그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며,

‘존엄한 한 끼’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입니다.

앞으로도 아침애만나는

전문성과 시스템을 기반으로,

오늘보다 내일 더 안전한 공간으로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