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드나눔이야기 | 매콤달콤 온기가 가득! 케이첩(K-CHUP)과 함께한 따뜻한 아침 | 2026-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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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온기가 가득! 케이첩(K-CHUP)과 함께한 따뜻한 아침 안녕하세요, 아침애만나입니다. 아침애만나 식탁에 아주 특별하고 맛있는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오늘 진행된 훈훈한 후원 물품 전달식 현장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식탁 위로 올라온 특별한 선물, 케이첩(K-CHUP) ![]() 5월 7일 아침, 전통 장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고추장 브랜드 케이첩(K-CHUP)에서 아침애만나를 찾아주셨습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이용자 분들의 식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맛있는 간식과 소스를 한가득 기탁해 주셨는데요! ![]() 케이첩 후원물품 전달식 모습. (왼쪽부터 케이첩 강현정 대리, 아침애만나 시설장 하늘소망교회 구재영 목사) ![]() 케이첩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선정 레스토랑 '텅앤그루브조인트'를 운영해 온 유지영 대표님이 론칭한 브랜드로, '2025 K-문화 상품'에도 선정될 만큼 그 맛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K-푸드를 문화 콘텐츠로 확장하려는 멋진 브랜드 철학이 이번에는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입맛이 확 도네!" 현장에서 터진 뜨거운 반응 이번 후원에서 무엇보다 가장 기뻤던 순간은 후원해 주신 물품이 배식 현장에서 곧바로 식탁에 올라갔을 때입니다. "아유, 이 매콤한 오징어 덕분에 오늘 밥 한 그릇 뚝딱 비웠네!" "입맛이 없었는데 매콤달콤하니 아주 맛있어요." ![]() 이웃들의 식탁으로 배식되는 '케이첩 고추장 매운 오징어'. 이날 반찬 겸 간식으로 제공된 '케이첩 고추장 매운 오징어'는 아침애만나를 찾아주신 어르신들과 이웃분들로부터 그야말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습니다! 매콤하고 감칠맛 나는 반찬 덕분에 평소보다 식사 분위기가 한층 더 밝고 활기찼답니다. '케이첩 고추장 매운 오징어' 제품과 함께 구성된 아침애만나 식사. 함께 기부해 주신 '케이첩 고추장 소스' 역시 앞으로 매일 아침 급식소를 찾는 쪽방촌 주민, 노숙인, 독거 어르신들의 식사를 더욱 감칠맛 나게 준비하는 데 알차게 활용될 예정입니다. 마음을 채우는 한 끼의 가치 현장에 함께해 주신 케이첩 관계자분께서는 이번 후원과 함께 마음이 따뜻해지는 메시지도 남겨주셨습니다. 케이첩 후원물품 전달식 간담회 모습. "따뜻한 한 끼가 전하는 위로와 온정은 단순한 식사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소스가 아침애만나 이용자분들이 보다 쉽고 맛있게 식사를 챙기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케이첩 관계자- 어르신들의 잃어버린 입맛을 돋우고, 식사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뜻깊은 물품을 후원해 주신 케이첩(K-CHUP)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매일 아침, 존엄한 돌봄의 공간이 되겠습니다 이랜드복지재단의 '아침애만나'는 민간 후원과 자원봉사자분들의 따뜻한 손길로 운영됩니다. 하루를 가장 힘겹게 시작하는 분들에게 정갈한 식사를 대접하며, 단순한 급식소를 넘어 '존엄한 돌봄의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달받은 소중한 간식과 소스는 사각지대 이웃들의 든든한 아침 밥상을 차리는 데 귀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아침애만나가 만들어 가는 따뜻한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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