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공지사항 상세보기
이랜드재단 이랜드월드, 천안 물류센터 인근 주민에 ‘건강 지원 물품’ 전달지원 2026-01-07
첨부파일 female-hands-holding-gift-present-wrapped-with-craft-paper-top-horizontal-view-holiday-concept.jpg

이랜드월드, 천안 물류센터 인근 주민에 ‘건강 지원 물품’ 전달지원

 


[이랜드월드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이랜드월드는 천안 물류센터 화재로 불편을 겪은 인근 주민을 위해 ‘주민 건강 지원 물품(사진)’ 4500세트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이랜드월드, 이랜드재단, 이랜드복지재단이 공동으로 기획했다. 천안시복지재단과 협력해 이뤄졌다.

세트는 호흡기·기관지 보호와 기초 면역력 강화에 초점을 뒀다. 메시지 카드를 통해 “화재로 인한 불편에 진심 어린 유감을 전하며, 주민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위로도 담았다.

이랜드월드는 물품 지원에 앞서 인근 주민과 풍세산업단지 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 출장 건강검진을 펼쳤다. 폐 X-ray, 폐기능 검사, 혈액검사 등 즉시 상담과 검진이 가능하도록 지원했다.

이랜드월드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안정과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해 주민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