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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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감동 STORY 천사의 선물 넘넘 감사합니다 2019-06-14

울 동네에서 가장 힘들게 살아오신할머니

약간의 지적장애가 있으시지만 그래도 남편이 살아계실 때는  

자식도 낳고 키우고 농사도 짓고 하셨지요

 

2며으이 아들이 지적장애인으로 어디 사는지도 모르고

 괜찮은 아들은  며느리가 정신질환자여서

할머니는 늘 울고 사십니다

 

이랜드 재단의 사랑나눔을 통하여 너무도 많은 선물들을 받고서

너무너무 고마워하시고

아들 오면 며느리 갖다주라고 주겠다고 하십니다

 

구제하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하라는 성경 말씀을 압니다

서정숙 간사님은 그 말씀의 모델인 것 같습니다

사랑의 수고 정말 고맙습니다.

 

이 모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심부름꾼-천사는

바로 이랜드재단의 박성수회장님을 비롯한 여러 임직원분들이십니다

긴 세월 변함없이 나눔의 사역을 하시는 이랜드 맨 여러분~~~~

온 마음으로 감사드리며

사랑하고 존경하며 축복합니다  

 

***사진을 찍었는데 컴에 능하지 못하여 올리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