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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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감동 STORY 119히어로 리프레쉬투어 후기 2019-10-06

어느날 사무실에서 마주한 공문 한장

119히어로 리프레쉬투어 신청 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여름휴가 한번 제대로 다녀오지 못하였기에

가족과 함께 조금이나마 휴가를 즐기고 고단한 육체와 정신의 피곤을 

떨쳐내 보려고 신청하였는데 선정이 되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2박3일 일정으로 설악에 있는 켄싱턴호텔 투숙이 선정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시일이 임박해 졌을 무렵 직장내 바쁜 업무 관계로 2박3일을 1박2일로 조정을

하였고 우리 가족은 모처럼 만의 휴가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들뜬 마음으로 강원도에 도착하였고 숙소인 켄싱턴호텔에 들어갔습니다

프론트에 계신 안내 요원님들 너무 친절하셨고 객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랜드 재단의 임직원 여러분께서 우리 119 소방대원의 휴식을 위해 이처럼 배려해

주실줄은 상상도 못했거든요..

풍성한 과일바구니와 작은 선물 이런 물질적인 것보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적어준

손편지에 가슴이 울컥 했답니다.

함께 간 우리 아들, 딸, 아내 얼굴에서 행복한 미소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아침 식사와 저녁식사까지도 세심하게 배려해 주셔서 투숙하는 동안 내내 너무 좋았답니다

강원도는 워낙 추억이 많은 곳이라 예전에는 자주 갔는데 아이들 성장하고 직장생활 바빠지다

보니 자주 가지 못해 기억이 가물 가물 해지고 있었는데 이랜드재단의 배려 덕분에 사라져 가는

좋은 추억을 다시 붙잡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투숙하는 동안, 강원도 설악산 주변을 여행하는 동안, 그리고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동안

내내 고맙고 감사한 생각 떨쳐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는 여행의 설레임을 접고 직장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지만 그래도 그 고마움과 감사한 마음을

후기로라도 남겨 많은 사람에게 이랜드재단을 알리려고 이글 적어 봅니다

이랜드 재단 임직원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사회적배려에 대한 사업 더욱 확장해 주시고 지금보다 훨씬 발전하는 이랜드재단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정말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