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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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감동 STORY 따뜻함을 나누어주신 이랜드재단과 김수진 간사님께 감사합니다. 2020-01-02

김수진 간사님이 따뜻한 마음과 선물을 가지고 오신 날이 가장 추운 날, 2019년 12월 31일 이었습니다.

다문화 결혼 이주여성이 부의 알콜중독에 의한 가정폭력으로부터 두 아이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집을 나와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때 이랜드복지재단에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한 가득 선물을 본 아이들은 "와 내가 좋아하는 귤도 있다" 라며 환하게 웃음지었습니다.

친정 부모와 형제를 떠나 머나 먼 타국땅에서 힘겹게 적응하고 있는 모에게 힘을 낼 수 있는 큰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추운 겨울 조금은 견딜 수 있는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항상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