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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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감동 STORY 이랜드재단과 이수진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20-09-22

이혼으로 인하여 아동과 외국인인 아동의 모는 모의 동생집에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코로나19로 인하여 아동의 모는 직장을 나갈 수 없어 경재적인 어려움이 처해 있었습니다.

이혼을 하면서 아동을 잘 양육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으나 경제적인 어려움등으로 인하여 아동의 모는 자심감이 결여 되었으나 이랜드재단의 지원으로 다시 힘내서 아동을 잘 양육하고자 하는 힘을 얻었습니다.

이것저것 많은 것이 필요한 가구에게 이수진 간사님께서 섬세하게 뭉건등을 챙겨 주시어 아동이 밝은 얼굴로 선생님을 기다렸다며 인사를 하였습니다.

본인의 집이 아닌 이모집에서 생활하던 아동은 후원물품을 보고 밝은 웃음을 보여 주었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되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