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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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감동 STORY 이랜드재단 및 서정숙 간사님~~~저희도 앞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살겠습니다. 2020-09-25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 온 000이라고 합니다.
헉, 어떻게 말로 감사의 표현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 물건들을 저희 가족이 받아도 되는지요?

아시다시피 이번 2020년 8월에 담양에 내린 폭우로 집이 침수가 되어 가전제품, 침구, 가구 등이 물에 다 잠겨저 도배 및 장판은 다 했지만 아직도 정리가 되지 못해 불편함이 많습니다.

그런에 이렇게 꼭 필요한 선물을 주셔서 고마운 마음 가지면서 잘 쓰겠습니다.

앞으로 저희도 어려운 사람들이나 저희와 같은 경우에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보답생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좋겠어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