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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나눔이야기 어르신의 생애 첫 시집 「난촉이 올라」 2021-05-11

안녕하세요

이랜드복지재단입니다

 

내일은 어버이날입니다

다들 어떤 선물을 준비하고 계시나요?

 

설마

'자신의 존재만으로도

부모님께 선물이지~'하면서

뿌듯해하고 계시지는 않으시죠?

 

No! No! No!

부모님께서도 선물 좋아하십니다

매우 좋아하십니다

 

그럼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행복한 어버이날을 보내시길 바라요~

 

 

- - -

 

 

오늘은

팔순에 시인으로 등단해

올해 첫 난촉이 올라로 시집을 내신

성옥분 어르신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수줍은 미소와 함께 건네어주신 시집 한 권.

만개한 꽃처럼 따뜻한 이야기가 가득한 시집에는

어르신이 그간 직접 쓰신 87편의 시로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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