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감동 STORY | 12월의 행복과 행운을 원명숙 간사님이 보내주셨습니다. | 2025-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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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교가 너무 싫었습니다. 3년동안 친구들이 괴롭혀서 늘 아침마다 학교 가기 싫어 이불속에서 고민을 하고 있으면, 늦는다고 매일 엄마의 잔소리를 들었습니다. 지금은 중학교 3학년인데 겨우 고등학교를 가게 되어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려고 노력중 입니다. 얼마전 이랜드 재단에서 우리 삼형제의 이불 세트와 잠옷을 보내주어 모두 새로운 것으로 바뀐 느낌이 듭니다. 제게 이런일이 생길거란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했습니다. 오빠와 동생도 너무 좋다고 합니다. 요즘 저는 새로운 이불과 잠옷으로 잠도 잘오고, 기분이 너무 좋아져서 너무 행복합니다. 이런 행운과 행복을 이랜드 원명숙 간사님이 보내주셨다고 합니다. 이랜드 재단과 원명숙 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학교생활 잘 하겠습니다. 창원시 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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