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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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감동 STORY 두 자매는 매일 기도를 합니다 2026-02-03

안녕하세요.

저는 ** 중학교에 다니는 최 *희 입니다.

먼저 힘든 우리 집을 위해서 많은 도움을 주신 재단에 계시는 선생님(원명숙)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글을 적습니다.

엄마가 자궁을  없애는 큰 수술을 했는데 그 이후 탈장이라는 수술 부작용으로 다시 수술을 해야 합니다.

거기다가 아빠까지 진통제 드시면서 일을 하셨는데 몇 주전 일을 하시다가 허리가 완전히 망가지셔서 일도 못하고 계십니다.

우리집도 웃고 떠들고 여행도 다니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하지만 그렇지 못해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엄마 아빠는 저희 동생과 제가 없을 때 돈 때문에 많이 걱정하실 것 같습니다.

저도 동생처럼  매일 기도 하는데 우리 집에 필요한 것 좀 도와 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구청에 계시는 사회복지사 선생님께서 연락 하시고 알아봐 주셔서 재단 선생님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 드리고 너무 감사해서 편지를 꼭 써야 할 것 같아서 편지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저도 열심히 공부 하고 노력해서 빨리 어른이 되면, 힘들고 몸이 아프신 분들을 위해 봉사도 하고 도움 드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저희 가족을 위해 도움주신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 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