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감동 STORY | 원명숙 간사님 감사합니다. | 2026-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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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명숙 간사님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배우자와 사별한지 1개월 된 어르신에게 그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평생을 함께 해온 배우자이지만 질병 앞에서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던 어르신은 절망에 빠져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릅니다. 뇌출혈로 투병 중이었던 배우자로 인해 심리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던 어르신에게 생필품을 지원해드렸습니다. 이는 단순한 물품지원이 아니라 온기였습니다. 어르신께서는 사별의 아픔을 이겨내기 위해 지역 복지기관에서 봉사활동과 종교활동에 더욱 매진한다고 합니다. 어르신께 희망을 주신 원명숙 간사님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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